'흘러내린 얼굴' 충격 톰 크루즈 근황…불끈 팔 근육 눈길 [N해외연예]

톰 크루즈/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0)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8' 찰영을 위해 나선 가운데,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호스프루잇에 도착해 헬기에서 내리는 톰 크루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톰 크루즈가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퉁퉁 부은 얼굴로 화제가 됐던 모습과는 달리 부기가 빠진 모습이다. 얼굴에 주름살이 있으나, 환한 미소와 함께 한층 밝아진 얼굴이다. 이와 함께 톰 크루즈의 여전히 탄탄한 팔뚝 근육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해 말 톰 크루즈의 심각하게 부은 얼굴이 포착, 얼굴에 시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건강 이상설 등이 제기되기도 했다.

톰 크루즈/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한편 톰 크루즈는 앞으로 두 달 동안 호스프루잇에서 '미션 임파서블 8'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호스프루잇에는 이번 영화의 액션신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노란색 비행기 두 대, 빨간색 비행기 두 대 등이 현장에서 목격됐다고 스플래시는 전했다.

현재 '미션 임파서블 8'을 촬영 중인 톰 크루즈는 영화를 위해 지난해 말 비행 레슨을 받고, 영국의 한 비행장에서 복엽기 날개에 매달리는 등 위험한 스턴트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모습이 목격돼 눈길을 끌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