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35세 연하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과 손꼭잡고 산책 [N해외연예]

우디 앨런, 순이 프레빈 /사진 = Splash News 제공 ⓒ 뉴스1
우디 앨런, 순이 프레빈 /사진 = Splash News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35세 나이 차이의 부부 우디 앨런 감독과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들 부부를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우디 앨런과 순이는 뉴욕 매디슨 애비뉴를 산책하는 동안 손을 잡고 걸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모두 모자를 쓴 채 걷고 있는 모습으로, 특히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우디 앨런은 연인 관계였던 미아 패로가 입양한 양녀 순이 프레빈과 지난 1997년 12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우디 앨런은 1935년생, 순이 프레빈은 1970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5세로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