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 밀러, '더플래시' 촬영…30도 무더위에 옷껴입고 고군분투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에즈라 밀러가 고군분투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화 '더 플래시'를 촬영 중인 에즈라 밀러의 모습을 포착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즈라 밀러는 '더 플래시'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는 30도의 무더위에도 점퍼에 후드 집업까지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플래시닷컴은 "인부들이 물로 도로와 인도를 적시려 했지만 30도의 열기로 물기가 계속 말라버렸다"고 전했다.
한편 에즈라 밀러가 출연하는 '더 플래시'는 DC코믹스 히어로인 플래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로, 오는 2022년 개봉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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