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벤 애플렉과 재결합설' 제니퍼 로페즈, 우아한 롱스커트 자태

제니퍼 로페즈/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제니퍼 로페즈/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52)가 아이들의 학교를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학교를 찾은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을 촬영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제니퍼 로페즈가 자녀들의 학교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제니퍼 로페즈는 우아하게 흘러내려오는 긴 치마를 입고 남다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학교에 도착해 직원들의 환영을 받은 뒤, 약 30분 가량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자리를 떠났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2004년 가수 겸 배우 마크 앤소니와 결혼했고 2014년 이혼했으며 최근까지 프로야구 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즈와 교제해왔다. 슬하에는 마크 앤소니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딸과 아들이 있다.

그런 가운데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벤 애플렉과 17년 만에 재결합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갱스터 러버'(Gigli)의 촬영장에서 만나 지난 2002년부터 2004년까지 2년간 교제했으며 결혼식을 앞두고 결별한 바 있다. 벤 애플렉는 2005년 제니퍼 가너와 결혼해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 2018년 이혼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