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마돈나 딸' 루데스 레온, 담배 들고 뉴욕 나들이…과감 패션

루데스 레온/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루데스 레온/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루데스 레온/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팝스타 마돈나의 딸이자 모델인 루데스 레온(24)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마돈나의 딸인 루데스 레온이 친구들과 만난 모습을 포착했다.

루데스 레온은 뉴욕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이들은 함께 휴대전화 속 사진을 보거나 담배를 피우면서 대화를 나눴다. 보라색 크롭톱 상의와 파란색 핫팬츠로 멋을 냈고, 양말과 신발도 색을 맞춰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팔과 어깨에는 작은 문신을 새겨넣어 눈길을 끈다.

1996년생인 루데스 레온은 마돈나와 배우 카를로스 레온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지난 2016년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