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귀여운 딸 하퍼 품에 꼭 안고…진정한 아빠 미소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44) 가족의 화기애애한 근황을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데이비드 베컴 가족이 아들 크루즈 베컴(14)과 딸 하퍼 세븐 베컴(8)의 세례식을 위해 영국 치핑 노턴에 위치한 교회를 찾은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컴이 딸 하퍼를 품에 안은 채 교회로 걸음을 옮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하퍼가 아빠의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아내 빅토리아 베컴(45)이 베컴의 뒤를 따르고 있고 정장을 입은 크루즈 베컴의 모습도 함께 담겨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빅토리아와 지난 1999년 결혼해 현재 3남 1녀를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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