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할리우드] 셀레나 고메즈, 약혼설 이어 가슴노출 논란 ‘시끌’

TOPIC/Splash News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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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뜻밖의 노출 논란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고메즈는 8일(현지시간) 신곡 ‘Bad Liar’ 홍보 차 미국 LA지역에 위치한 라디오 디즈니를 방문하고 있던 터였다. 그런데 하필 이날 입은 의상이 문제였다. 양 옆이 트인 흰색 톱을 착용한데다, 브래지어까지 착용하지 않았던 것.

정면샷은 전혀 문제가 없었으나 옆에서 보면 마치 상의를 탈의한 듯한 모습과 다를 바 없었고, 이 장면을 한 연예매체에 찍힌 것. 해당 매체는 “가슴 부위가 다 드러났지만 그는 오히려 당당했다”며 문제의 사진을 독점으로 공개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4년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결별한 뒤 올해 초에 위켄드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이들의 약혼설이 불거지는 등 미국 연예계 이슈메이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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