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할리우드] 줄리아 로버츠♥대니 모더, 불화설 끝? 핑크빛 동행 포착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그의 남편이자 촬영감독 대니 모더가 다시 가까워진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 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15일(한국시간) 두 사람이 지난 11월 이후 오랜만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지난 13일 12세의 쌍둥이 피넬, 헤이즐과 9세의 아들 헨리 등 세 명의 아이들을 데려오기 위해 함께 있는 모습이다. 이들은 어깨동무를 하는 등 이전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들은 최근 불화설에 시달린 바 있다. 로버츠는 모더의 첫 부인인 베라 스타임버그 때문에 남편과 불화설을 겪었다. 모더는 지난 1997년부터 2002년까지 베라 스타임버그와 결혼생활을 했다.
한 소식통은 "줄리아 로버츠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중 한 명으로 불리고 있지만 그의 결혼생활은 놀랍게도 불안정하다"면서 "남편의 열정이 결혼에서 사라졌다는 사실 때문에 불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지막 공식석상 이후 지난 7개월 동안 두 사람은 결혼과 별개의 삶을 살고자 했다"면서 "혼자 식사를 하고 각자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이 같은 과정이 두 사람을 외려 가깝게 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2년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최근 불화설에 이어 별거설, 이혼설까지 불거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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