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누워도 풍만한 가슴 '치명적 섹시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섹시 화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브라질 출신 배우 모레나 바카린의 영국 잡지 화보가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 속 모레나 바카린은 속옷 차림으로 쇼파에 누운 채 매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복근과 풍만한 가슴이 눈길을 끈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섹시 화보가 화제다. ⓒ News1 스포츠 / 온라인 커뮤니티, 영국 GQ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의 화보에 누리꾼들은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정말 예쁘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매혹적이다", "데드풀 모레나 바카린, 근사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레나 바카린은 2016년 개봉예정인 영화 '데드풀'에 출연한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