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란제리 속 '풍만한 가슴'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올리비아 핫세 딸'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과거 란제리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딸 인디안 아이슬리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화보는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가 촬영했다.

배우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란제리룩 화보를 선보였다. ⓒ News1스포츠 /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인디아 아이슬리는 블랙 시스루 란제리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엄마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미국 ABC-TV 드라마 '미국 10대의 숨겨진 삶', 영화 '헤드스페이스'에 출연하는 등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 4:어웨이크닝'에 출연해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오 대박",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