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라 나이틀리, 토론토국제영화제 밝히는 여신 미모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 참석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오는 14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화이트 시스루 의상을 입고 참석해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눈길을 끌었다.
키아라 나이틀리는 지난 1993년 TV영화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비긴 어게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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