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70대 잭 니콜슨 닮아가…'충격'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도하는 X17 홈페이지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의 연인 토니 가른과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잭 니콜슨를 연상하게 하는 덥수룩한 수염에 동그란 얼굴, 여기에 M자 탈모 진행까지 닮아 있다.

레오나르오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이 70대 배우 잭 니콜슨과 흡사해 누리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 사진출처=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X17 (왼쪽),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특히 팬들은 훈훈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최근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어쩌다 잭 니콜슨 닮았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잭 니콜슨처럼 되기에는 아직 젊은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예전 모습으로 돌아와 줘요" 등 반응을 보였다.

ahn11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