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의주·타키, 성숙해진 비주얼…소년미 공존한 분위기 [N화보]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앤팀(&TEAM)의 의주와 타키가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상반된 매력과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의주와 타키가 참여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0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어 정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정으로 단단한 아우라를 과시한 의주와 부드러운 미소로 맑은 에너지를 드러낸 타키는 흑백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입증했다.
최근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로 초동 판매량 135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앤팀은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추가하는 등 뜨거운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의주와 타키의 다채로운 화보컷 공개로 열기를 더한 앤팀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앤팀은 하이브의 글로벌 보이그룹 프로젝트 '앤 오디션-더 하울링'을 통해 결성돼 2022년 12월 일본에서 데뷔했다. 지난해 10월 '백 투 라이프'로 한국에 정식 데뷔했고 해당 곡으로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