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경민, 스무 살 청춘 감성 담은 첫 단독 화보 "끝없는 성장"

투어스 경민/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투어스 경민/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투어스 경민/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투어스 경민/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투어스(TWS)의 막내 경민이 한층 성숙해진 청춘의 아우라를 과시하며 데뷔 첫 단독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1일 투어스 경민과 함께한 8월호 화보 컷과 인터뷰 일부를 전격 공개했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경민은 특유의 풋풋함과 묵직한 성숙함이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콘셉트 분위기에 맞춰 나른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깊이 있는 눈빛으로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한층 깊어진 표현력으로 완벽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경민은 아티스트로서 스스로 지향하는 확고한 가치관도 피력했다. 경민은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팬들 앞에서 온전히 활동을 잘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며 "두 번째는 팬들에게 언제나 진솔한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다, 요즘은 꾸밈없는 저의 본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무대를 압도적으로 잘하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다, 이건 정말 확고하다"라며 "앞서 말한 진정성과 건강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치열하게 연습하고 연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2024년 1월 데뷔한 팀으로 '다시 만난 오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엔 국내에서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