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제대로 빛난 악동 비주얼…힙함 가득 스타일링 [N화보]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제대로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지난 29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공식 누리집을 통해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단체 화보 속 82메이저는 도심 건물 옥상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스포티한 레이싱 재킷부터 힙한 비니와 상처 분장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활용해 6인 6색의 악동 비주얼을 완성했다.
개인 화보에서도 82메이저의 압도적인 포스는 이어졌다. 남성모는 붉은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소년미를, 박석준은 화려한 패턴의 조끼를 입고 깊은 눈빛을 발산했다. 윤예찬은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드러냈다.
이어 조성일은 가죽 소재 하의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아냈으며, 황성빈은 세련된 화이트 재킷으로 댄디한 매력을 자랑했다. 김도균은 기하학적인 패턴의 상의와 얼굴에 붙인 밴드로 거친 분위기를 더했다.
82메이저는 지난 28일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며 공을 들인 미니 5집 '필름'(FEELM)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를 열어 콘서트 급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82메이저는 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들은 몽환적인 멜로디와 절제된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타이틀곡 '사인'(Sign)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82메이저는 지난 2023년 10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그간 다채로운 음반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미니 5집 '필름'은 '필'(Feel)과 '필름'(Film)을 결합한 단어로, 다양한 감정의 순간들을 하나의 필름으로 담아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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