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미션 임파서블’ 레베카 퍼거슨, 눈빛 살아있네~
- 손현석 기자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설 특집 영화로 방영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미녀스타 레베카 퍼거슨이 최근 새 영화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레베카 퍼거슨은 찍고 있는 작품은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on Earth)’라는 뮤지컬 영화로 휴 잭맨, 미셸 윌리엄스, 잭 에프론 등이 출연한다.
사진 속 레베카 퍼거슨은 청바지에 패딩을 입은 평범한 옷차림을 선보였으나, 시대상을 반영하는 올림머리와 메이크업, 시크한 눈빛 등으로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한편,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on Earth)’은 서커스 공연을 환상적인 엔터테인먼트 쇼로 발전시킨 P.T 바넘의 실제 이야기를 담아내 촬영 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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