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대세’ 블레이크 라이블리, 귀여운 딸들 첫 공개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할리우드 대세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가족이 총출동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의 입성을 축하하기 위해 라이블리와 사랑스러운 두 딸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블루 컬러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드레스룩을 선보였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소 긴장한 모습의 첫째 딸은 귀여운 곱슬머리에 앙증맞은 야구점퍼로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한편, 지난 9월 둘째 딸을 출산한 라이블리는 만삭임에도 패셔너블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는데, 이날 행사에 둘째 딸 역시 처음으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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