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오션스 에이트’ 앤 해서웨이, 시크한 오피스룩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할리우드 인기 흥행작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 판으로 정상급 여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오션스 에이트’의 촬영이 한창이다. 3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거리에서 촬영 중인 앤 해서웨이와 민디 캘링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앤 해서웨이는 화려한 스네이크 레더 소재의 그린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고, 민디 캘링은 강렬한 레드 컬러를 메인으로 한 페미닌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베이직한 아이템이지만 톡톡 튀는 소재감과 컬러 초이스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었다.
한편, 영화 ‘오션스 에이트’에는 리한나, 산드라 블록,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등 쟁쟁한 여배우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제작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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