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해법은 마사지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집에서도 손쉽게 탄력과 주름을 개선할 수 있는 셀프 마사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테틱에서 받는 마사지의 높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집에서 데일리로 케어를 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에 최근의 인기에 한몫을 하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한결같이 동안이고 싶다면 셀프 마사지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셀프 마사지는 마사지 크림 하나만 있다면 얼굴부터 전신까지 데일리로 케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리가 필수이다.
노화의 흔적을 지우고 싶다면 마사지 크림을 얼굴에 듬뿍 올려 자극 없이 마사지를 해주는 게 좋다. 이때 주름이 생기기 쉬운 이마는 주름을 펴듯 위 아래로 당겨주며, 처지기 쉬운 턱선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마사지 하면 된다.
얼굴 관리 못지 않게 중요한 부분은 바로 목주름 관리. 목에 생긴 주름은 한번 생기면 제거하기가 어렵고 얼굴과 더불어 눈에 잘 띄는 곳이기 때문에 꾸준한 케어가 필요하다.
평상시에도 목을 좌우로 늘려주는 스트레칭과 함께 고개를 젖혀 목을 늘린 상태에서 주름을 펴듯 마사지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때 목 역시 자극이 적도록 마사지 크림을 발라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눈에 띄기 쉬운 얼굴과 목 관리에 충실했다면 다음으로 옷 안에 숨어 있어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보디도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관리해야 완벽한 동안 관리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군살이 생기기 쉬운 배, 팔, 허벅지 등을 빼놓지 말고 마사지 해 주면 탄력 관리와 셀룰라이트 방지에 효과적이다.
얼굴 및 전신에 사용하는 마사지 크림의 성분도 놓치지 말고 따져봐야 한다. 라미화장품 라피네 야채 퍼밍 마사지크림은 피부가 좋아하는 오이, 당근, 미나리, 토마토, 파슬리에서 추출한 5가지 야채추출물이 담겨 있어 피부 탄력에 효과적이다. 특히 5가지 야채 모두 비타민C가 풍부해 맑고 투명한 피부 관리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파라벤, 벤조페논, 탤크, 트리클로산, 동물성 오일 등 피부에 좋지 않은 5가지 성분이 포함되지 않아 얼굴, 목, 몸 어느 부위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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