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팩토리 돼지코팩, 누적 판매량 1000만장 돌파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미팩토리 돼지코팩이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록은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38초마다 1개씩 판매되는 셈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알려주는 반증이 됐다.
업체 측은 누적 판매량 1000만장 달성은 온라인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로, 돼지코팩 단일 제품만으로 무려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미팩토리 돼지코팩은 2016년 2월,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매장 입점 후, 전국 657개의 매장에서 확대 판매되며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위메프와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3사에서도 코팩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민코팩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돼지코팩의 선풍적인 인기 비결은 단연 제품 성능이다. 콜라겐 3000ppm을 함유해 잔여물과 착색, 자극 없이 노폐물과 블랙헤드를 말끔히 정리해줘 쫀쫀하고 탄력 있는 모공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위치하젤 추출물, 서양 장미 꽃수 추출물, 알로에베라잎 추출물, 일랑일랑꽃 오일 등 각종 천연 성분 함유로 피부 진정 효과와 보습, 모공 수렴, 탄력 효과까지 두루 갖췄다.
소비자들의 호평도 한몫했다. 실제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SNS를 타고 퍼져 나가면서 새로운 소비자들이 유입되도록 한 것. 이를 통해 이른바 ‘피르가즘’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미팩토리는 돼지코팩 성원에 힘입어 올해 말 ‘돼지코팩 시즌 4’로 리뉴얼할 계획이다. 제품에는 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AHA와 BHA 성분과 모공 관리에 효과적인 녹차 성분을 넣었다. 또한, 빅 사이즈 시트로 콧망울 뿐만 아니라 코 전체의 피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관계자는 “돼지코팩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 모든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 겨울철은 급격한 기온 차이로 피부 트러블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코팩을 통해 모공과 블랙헤드를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팩토리는 돼지코팩 라인을 확장해 모공 케어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전문적인 연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11월 말 모공 케어 신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진출과 함께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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