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해외★] ‘워너비 몸매’ 바바라 팔빈, 아찔한 비치 서머룩
- 강고은 에디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전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유명한 모델 바바라 팔빈이 28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페스티벌에 등장, 여전히 완벽한 몸매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튜브톱과 데님 쇼츠 팬츠로 시원한 서머룩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 여기에 페미닌한 레이스 로브를 걸쳐 시스루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바라 팔빈이 착용한 것과 같은 롱 드레스 형식의 로브는 함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이다. 레저 활동에는 그처럼 캐주얼한 의상에 무심하게 걸쳐도 좋고,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롱 드레스와 함께 매치해도 좋다.
그는 해변에서 비치 발리볼과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며 여름 페스티벌을 맘껏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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