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 별★ 어워드] 소지섭-이태임-피에스타 ‘래시가드’ 분야별 최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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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래시가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평균 28도의 여름 날씨로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마니아층이 늘면서 래시가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가운데 패션 업계에서는 일찌감치 ‘래시가드 판매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아울러 스타들의 래시가드 연출법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N스타일에서는 이질적인 몸매와 개성으로 래시가드를 잘 소화한 스타들을 소환, 그들의 래시가드 스타일 팁을 전수받으려 한다.

◆머슬상

(이미지제공=마모트)ⓒ News1

#간지의 정석 소지섭~

일명 ‘소간지’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소지섭. 몸에 핏 되는 래시가드를 착용해 몸을 뚫고 나올 듯한 그의 근육은 실로 감탄을 자아낸다. 팬츠 위로 살짝 드러낸 치골 또한 포인트. 소지섭처럼 래시가드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헬스장으로 향하자.

◆육감상

(이미지제공=인스타일)ⓒ News1

#섹시 최강자! 이태임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배우 이태임은 노을 진 석양보다 더 찬란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블랙 크롭트 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볼륨감과 이중적으로 길고 매끈한 다리라인. 그녀의 구릿빛 피부는 당장 태닝숍으로 가야할 것 같은 자극을 불러일으킨다.

◆커플상

(이미지제공=그라치아)ⓒ News1

#이름도 비슷해,, 이수혁♥수현 커플

“부러우면 지는 거야!”라는 말이 떠오르는 비주얼 커플 모델 이수혁-수현 커플이다.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 패완몸(패션의 완성은 몸매)이란 단어가 이 정도로 어울리는 커플이 과연 있을까. 만일 연인이나 부부끼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수혁-수현 커플같이 화사한 느낌의 래시가드를 선택하자.

◆단체상

(이미지제공=K2)ⓒ News1

#상큼 발랄 피에스타~

네온 컬러의 래시가드 보다 더 상큼한 대세 걸그룹 피에스타다. 각자의 개성은 드러내면서도 마치 혼연일체 된 스타일로 아우라를 뿜어대는 그들. 올 여름 톡 쏘는 사이다 같은 피에스타처럼 래시가드를 연출,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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