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팁] “헬스장 여신의 품격” 가희-소진-혜리-성경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을 웃돌며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자 운동을 시작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지금 당장 몸매 관리에 돌입하지 않으면 올해도 신상 비키니와의 이별을 고할 수밖에 없기 때문. 살과의 전쟁이라는 장기전에 돌입하며 운동복 선택 또한 중요하다. 무작정 디자인만 보고 고른다면 낭패. N스타일에서는 운동효과는 증가시키고 스타일까지 챙기는 피트니스 웨어를 공개한다.
◆“군살까지 잡는다” 타이트 핏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거울에 비친 모습을 확인하며 정확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매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브라 톱과 레깅스를 선택해 몸 전체 실루엣을 체크하며 시각적인 자극도 함께 느껴보자.
신세계 강남 아보카도 요가복 론칭 행사에 나타난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형광색 크롭 톱과 레깅스로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숨겨진 복근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원색 계열의 크롭트 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해 뉴발란스 포토행사에서 끊임없는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았다.
◆“편안하고 엣지있게~” 애슬레저룩
몸에 달라붙는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조금 편안한 착용감의 운동복을 선택하자. 이때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선택하면 지치고 지루한 운동에 활력을 더해준다. 반대로 루즈한 스타일의 운동복은 피하자. 활동적인 운동에 방해가 되고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
이성경은 서울 패션위크 16 S/S SJYP 컬렉션에 그린 색으로 통일감을 준 유니크한 로고의 애슬레저룩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홍대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 푸마 ‘핏 하우스’에 참석, 데일리 룩으로 연출이 가능한 핑크 집업으로 장내를 화사하게 만들었다.
한편 헬스장에 스타가 되고 싶다면 보이그룹 ‘제이제이씨씨(JJCC)’처럼 아래 위가 한벌인 수트 형태에 이소룡 복장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시도다. 단, 화장실 가는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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