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팁] 이성경-효린-윤재인도 "심쿵!" 야구장 메이크업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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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프로야구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야구장에 함성이 도시 곳곳을 매우고 남녀 모두가 열광하며 경기를 즐기는 가운데 야구장 메이크업에 신경 쓰는 여성들도 증가하고 있다. 치어리더보다 눈에 띄고 싶어 무리한 컬러 메이크업을 시도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뜨거운 햇볕 아래 쉽게 무너지지 않고 연약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메이크업 비법을 소개한다.

(왼쪽부터)<우주페이스 마스크 하이로 리프트-더우주,‘스마일리밀착프리데이션 -랩코스,페이스디자이닝 블러셔-핑크 플로랄-헤라,달라스-베네피트,리얼컬러 립핑해피-랩코스 >ⓒ News1

Step 1.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하자~" 철벽방어 베이스 메이크업

야구장 메이크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 야구장의 강렬한 자외선과 유해 먼지, 무더운 더위로 인해 메이크업이 금방 무너지지 않을까 신경이 쓰여 경기에 집중할 수 없다. 기초 베이스부터 탄탄하게 쌓아 올리자.

일단 야구장 메이크업 전 완벽한 피부 컨디션을 위해 5분 정도 시트 마스크를 올려 얼굴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좋 다. 이는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이 뜨거나 밀리지 않게 완벽한 연출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파운데이션도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보송한 피부 표현이 마무리 되는 제품을 선택해 장시간 끈적이지 않게 연출한다.

Step 2. "붉어진 볼도 자연스럽게 가려볼까?" 홍조 블러셔

장시간 경기 응원을 하다 보면 빨갛게 달아오르는 홍조 때문에 민망한 적이 있을 것이다. 홍조가 심하면 블러셔는 생략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홍조가 심할수록 울긋불긋 붉은기가 올라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므로 블려셔는 필수로 해 주는 것이 좋다. 턱 끝에도 살짝 쓸어주면 피부를 한 톤 밝혀주며 치크만 했을 때 보다 훨씬 생기 넘치는 피부표현으로 연출 가능하다.

Step 3. "야구장에서도 촉촉한 내입술~"

선명하면서도 오래 가는 포인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립스틱을 바르기 전 립밤을 충분히 발라 건조함을 느낄 수 없게 보습감을 채워준 뒤 번들거리는 유분감만 티슈로 살짝 닦아주는 것이 좋다.

그 위에 립제품을 세 번 정도 입술에 꽉 채워 덧발라 효과적인 발색을 표현해준다. 특히 장시간 컬러를 유지하기 위해 입자가 부드러운 파우더를 브러시에 묻혀 살짝 입술에 톡톡 발라주면 24시간 오랫동안 지속되는 야구장 포인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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