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외도 현장 잡자" 몰카 설치한 男 '충격적 반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한 남자가 부인의 외도를 의심해 찍게 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남미에서 찍은 몰래카메라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700만을 돌파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은 가정부에게 할 일을 지시하고 집을 나섰다. 또 주위에 있던 부인과 가정부는 문이 닫히자 창문으로 남자가 떠나는 것을 확인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반전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자가 떠난 것을 확인하자 두 여성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서로 포옹했다. 바로 부인의 외도 대상이 가정부였던 것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야말로 반전이다", "설마 설마 했는데 충격이네", "외도 현장 잡긴 잡았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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