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예측한 아인슈타인' 스마트폰 중독으로 세상은 '천치들의 시대?'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미래 예측한 아인슈타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래 예측한 아인슈타인'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독일의 물리학자 앨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의 명언인 "과학기술이 인간 사이의 소통을 뛰어 넘을 그날이 두렵다"며 "세상은 천치들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말이 적혀있다.

이 말은 스마트폰 중독으로 대화가 단절된 현대인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인슈타인의 말이 딱 맞다", "슬프고도 무서운 인류의 현실이다", "스마트폰이 없어지며 대화가 단절되긴 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junoo568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