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자매'에서 'CEO자매'로…이현경-이현영 성공 스토리

영화배우 강성진의 아내이자 tvN '슈퍼디바'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현영은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가족창업 노하우를 밝힌다.

이현영은 "언니 이현경과 함께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 창업 1년만에 오프라인 매장까지 오픈하고 홈쇼핑도 섭렵했다"며 "언니는 세부적인 사항들을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챙기고 나는 스케일이 큰 부분에 신경을 써 사업할 때 잘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영은 남편 강성진과 함께 문을 연 반찬가게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스튜디오 방청객들에게 반찬을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

이현경의 남편인 뮤지컬 매우 민영기도 깜짝 출연해 노래를 부르며 부부간 애정을 과시했다.

hi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