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활동 중단' 조혜련 철가방극장서 특강하는 근황 공개

개그맨 전유성이 이혼 후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한 조혜련의 근황을 공개했다.
전유성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조혜련씨가 청도 철가방극장에서 특강 중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혜련은 관객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철가방극장은 전유성과 경북 청도군이 함께 개관한 코미디 전용극장이다.
앞서 정신과 전문의 정혜신 박사도 지난 18일 쌍용자동차 파업 이후 후유증을 겪는 노동자와 가족들을 위한 심리치유공간인 '와락'에서 조혜련이 자원활동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조혜련은 한국과 일본, 중국 등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다 지난 4월 이혼 소식이 알려지자 방송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eriwha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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