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더 신비로워진 비주얼…신보 테마 포토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가 오묘해지고 신비로워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의 새 미니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의 테마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정적인 분위기의 공간을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채웠다. 평범한 배경 속 독특한 시선과 포즈, 이들을 포착한 신선한 구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변에 자리한 활과 화살은 여러 갈래의 빛으로 번지고 영롱하게 반짝이는 활시위를 당기자 이에 집중한 모습이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새 미니 '스트레인지 뮤즈'는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를 필두로 총 6곡이 담긴다. 여기에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들의 유닛곡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엔믹스 2022년 데뷔해 'O.O', '러브 미 라이크 디스', '대시', '별별별', '노 어바웃 미' 등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 발표한 '블루 밸런타인'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고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앨범 발매 후 엔믹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의 앙코르 공연을 연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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