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10월 14일 컴백…'미완성'으로 채운 미니 4집 예고

유주(앳에어리어 제공)
유주(앳에어리어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여자친구 겸 가수 유주가 오는 10월 솔로로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앳에어리어에 따르면 유주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음반 '파일. 07'(file. 07)을 발매한다.

유주는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커밍순 이미지와 프롤로그 필름을 공개했다. 프롤로그 필름에서는 유주가 곡 작업에 몰두하는 과정과 함께 새 앨범의 주제를 '미완성'이라고 소개했다.

'파일. 07'은 지난해 8월 발표한 미니 3집 '인 블룸'(In Bloom)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미니 앨범이다. 지난 4월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신보다.

유주는 2015년 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해 메인 보컬로 활동했다. 2022년에는 첫 미니음반 '레코딩'(REC.)과 타이틀곡 '놀이'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나섰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