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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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마마무(MAMAMOO)가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타이베이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타이베이'(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TAIPEI)를 개최한다.

티켓 오픈 직후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마마무는 서울, 가오슝, 마카오, 홍콩에 이어 또 한 번 매진 신화를 쓰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포워드'(4WARD)라는 타이틀 아래 전 세계 18개 도시를 순회 중인 마마무는 그룹의 히트곡 세트리스트와 멤버별 4인 4색 솔로 무대를 꽉 채워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타이베이 공연 매진으로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준 마마무는 오는 10월 홍콩, 쿠알라룸푸르, 도쿄를 거쳐 11월 타이베이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4년 데뷔한 마마무는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음오아예', '힙',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너나 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