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디스 앤드 댓' 뮤비 1억…통산 22편 억대뷰

스트레이 키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트레이 키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자체 최단기간 유튜브 1억 뷰 기록을 세웠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에 따르면 지난 8월 7일 공개된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뮤직비디오는 지난 23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공개 약 47일 만이다.

'디스 앤드 댓'은 같은 날 발매된 동명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살린 힙합 장르로, 뮤직비디오에는 낡은 공간을 배경으로 한 여덟 멤버의 군무가 담겼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기록으로 1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통산 22편 보유하게 됐다. '신메뉴', '백 도어', '미로', '마이 페이스', '소리꾼', '매니악', '헬리베이터', '크리스마스 이블', '케이스 143', '특', '락', '칙칙붐', '세리머니', '두 잇', '워킨 온 워터', '디스 앤드 댓' 등이 있다.

소속사는 스트레이 키즈가 4세대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 '디스 앤드 댓'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당 차트에서 '디스 앤드 댓'까지 총 9개 작품을 연속 정상에 올렸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해 '신메뉴', '백 도어', '매니악', '특', '칙 칙 붐', '소리꾼'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특히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