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10월 단독 콘서트…따뜻한 음악 여정

하현상
하현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깊이감과 완성도를 갖춘 무대로 구성한 콘서트를 연다.

공연기획사 인넥스트트렌드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하현상의 단독 콘서트 '퍼니 패밀리'(Funny Family)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펼쳐진다.

'퍼니 패밀리'는 하현상의 음악을 통해 모인 이들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관계와 즐거운 연결을 담아낸 타이틀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하현상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표곡들과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의 음악 여정을 아우르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티저 포스터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하현상의 단독 콘서트 '퍼니 패밀리'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6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하현상은 지난 2018년 데뷔했으며 '등대' '불꽃놀이' '시간과 흔적' '오디세이' 등의 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