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신곡 '흔들어'로 전국 종횡무진…방송·공연·축제 섭외 봇물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설하윤이 음악방송부터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설하윤은 최근 MBC ON '트롯챔피언', KBS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주요 가요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소화했다.
역동적인 댄스 트로트 퍼포먼스는 물론 깊이 있는 발라드 트로트까지 완벽하게 선보인 설하윤은 방송을 넘어 홍천, 청송, 안성 등 전국 각지의 무대를 찾으며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추석 이후에도 포항 '대해불빛만발축제', 영주풍기인삼축제, 군위군민체육대회, '2026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등 대규모 지역 행사 출연을 확정 지으며 가을 축제 시즌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무대 위 한계 없는 스펙트럼으로 가을 축제 현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설하윤은 앞으로도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설하윤은 지난 2015년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고, 2016년 디지털 싱글 '신고할꺼야'로 데뷔했다. 이후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콕콕콕' '사각사각' '사랑의 신호등' '속담파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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