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2일 신곡 '슈퍼 스타' 발매…경쾌 에너지 예고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아뮤즈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크로스진 신원호가 댄스 본능을 깨우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신원호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슈퍼 스타'(Super Star)를 발표한다.

'슈퍼 스타'는 춤이 서툴러도 누구보다 즐겁게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댄스곡이다. 신나는 리듬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하며, 마음 가는 대로 춤추고 웃으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원호는 지난 1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슈퍼 스타'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을 마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경쾌한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신원호는 앞을 향해 달려가고, 그 뒤를 따르는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띄워져 뮤직비디오에 어떤 내용이 그려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원'(ONE)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연 신원호. 셀프 프로듀싱을 선보이며 남다른 음악적 내공을 증명했던 만큼, 한층 더 성장한 역량으로 리스너들의 흥을 유발할 그의 컴백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크로스진은 2012년, 6인조로 데뷔해 '라디 다디', '어려도 남자야' 등의 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신원호와 용석이 재회하면서 지난해 2인조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