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10월 컴백 확정…6개월 만에 가요계 귀환

그룹 모디세이/ 사진제공=원시드
그룹 모디세이/ 사진제공=원시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오는 10월 컴백한다.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디세이 2. 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 2026 10, 커밍 순'(MODYSSEY 2.Multitude: How We Bloom 2026.10,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컴백을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블랙 배경 위에 모디세이의 이름과 '2. 머리튜드: 하우 위 블룸'(2.Multitude: How We Bloom)이라는 문구가 흰색으로 새겨진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2026.10'이라는 문구와 꽃을 연상시키는 기호가 더해져, 새롭게 선보일 콘셉트와 음악적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이번 컴백은 모디세이가 지난 4월 정식 데뷔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앨범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전작에서 강렬한 에너지와 직관적인 매력으로 팀의 첫인상을 각인했던 모디세이가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모디세이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플래닛 C: 홈레이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그룹으로, 지난 4월 데뷔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