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KMA2026 2관왕 "팬들 덕분에 더 빛나"

피원하모니가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026'(KM차트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25 ⓒ 뉴스1 김진환 기자
피원하모니가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026'(KM차트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그룹 피원하모니가 'KMA 2026'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KMA 2026'(KM차트어워즈 2026) 시상식에서 피원하모니는 '베스트 메일 그룹' 상, '얼티메이트 12' 상을 받았다.

피원하모니는 수상 후 "뜻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피스(팬클럽) 감사드리고, 여러분 덕분에 더욱 빛나는 피원하모니가 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피원하모니는 이날 데뷔곡 '사이렌'과 '유니크' 등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지난 3월 미니 9집 '유니크'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피원하모니는 올해 '2026 피원하모니 아시아 스테이지 '비 유니크''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또한 오는 12월에는 소속사 FNC 콘서트인 '2026 FNC 킹덤 '더 플로팅 바자'' 무대에 참여할 예정이다.

ich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