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 8월 2일 새 솔로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 발매…자전적 메시지

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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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이보람이 오는 8월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보람은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빛의 반대편에서'를 발매한다.

'빛의 반대편에서'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이보람이 선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담긴 싱글로, 빛의 반대편에서 자신의 한계를 딛고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자전적인 곡이다.

특히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듯 정점으로 치닫는 이보람의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귀를 뗄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보람은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한 이후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여인의 향기', '구두', '결혼할까요', '그 놈 목소리'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후 2011년 '굿바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길을 걸어오다가 다시 뭉친 씨야는, 올해 화려하게 가요계에 컴백해 활동했다.

씨야 신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보람은 솔로 가수로 컴백, 리스너들에게 감성적인 노래를 선사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