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신예 걸그룹 튜이드, 정식 데뷔 전 무대 선다…신보 전곡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예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무대에 선다.
21일 하이브(352820) 레이블이자 튜이드 소속사 ABD에 따르면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오는 8월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튜이드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플레이그라운드]'(TUIDE EXCLUSIVE PREVIEW [PLAYGROUND])를 개최한다.
튜이드는 이날 무대에 올라 데뷔 앨범의 전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데뷔 일자는 물론 멤버들의 얼굴과 프로필조차 아직 베일에 싸인 상태인 만큼 이목이 쏠린다.
튜이드는 ABD의 첫 걸그룹이다. 팀명은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의 'Tune the tide(튠 더 타이드)'에서 따왔다. 세상의 다양한 흐름을 경험하고 조율해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튜이드의 총괄 프로듀싱은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MP)이 맡는다. 한성수 MP는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투어스 등을 키워냈다.
한편 지난 5월 ABD는 올 하반기 데뷔 예정인 새 걸그룹 멤버 일부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트와이스 지효의 막냇동생인 서연이 영상에 등장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2008년생인 서연은 언니 둘을 두고 있다. 이 중 1997년생인 큰언니 지효와는 열한 살 차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