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데뷔 10주년 프로젝트 예고…완전체로 뭉친다

"10주년 프로젝트부터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 7인 체제"

펜타곤 SNS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펜타곤(PENTAGON)이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21일 펜타곤은 공식 SNS에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깜짝 공개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맡은 소속사 네이키드(NAKED)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펜타곤이 3년 만에 신곡을 발매하고 투어에 나설 예정"이라며 "펜타곤은 이번 10주년 프로젝트부터 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 7인 체제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펜타곤은 지난 2023년 발표한 디지털 싱글 '약속' 이후 약 3년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펜타곤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다시 만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간다. 펜타곤 10주년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펜타곤은 지난 2016년 데뷔한 뒤 '빛나리'가 히트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봄눈', '데이지', '청개구리', '그해 그달 그날', '두 오어 낫', '닥터 베베', '신토불이', '도망가자' 등의 곡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갔다. 2023년을 앨범을 발표한 뒤에는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에 데뷔 10주년을 맞아 뭉치게 됐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