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민영, 수영복 입고 발산한 섹시미…신곡 콘셉트 포토 공개

사진제공=G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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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브브걸(BBGIRLS) 민영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브브걸(민영, 은지, 유나)는 지난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 싱글 '바디 웨이브'(BODY WAVE) 민영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이번 콘셉트 포토의 첫 주자로 나선 민영은 신곡이 담아낼 청량한 여름 감성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민영은 스포티한 크롭 의상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톱과 블랙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민영의 콘셉트 포토만으로도 브브걸만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신곡 '바디 웨이브'가 전할 여름 감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브브걸은 이번 신곡을 통해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한번 선사한다. 매 활동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컴백 활동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가 관전 요소다.

브브걸의 새 싱글 '바디 웨이브'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브브걸은 2011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다 2021년 '롤린'의 역주행 열풍으로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3년 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브브걸로 재데뷔했고, 유정의 탈퇴 이후 현재는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