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 발매…청량 록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장한음이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로 돌아온다.
장한음은 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를 발매한다.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담백한 밴드 사운드와 장한음의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으로, 친구에게 느끼는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사랑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 장한음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i&i'가 함께 담겼다. 'i&i'는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깊어진 감정으로 발전시킨 곡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에서 비로소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진솔한 메시지와 청량한 록 사운드로 풀어내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장한음은 지난 2023년 싱글 '첫사랑'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방송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워너', '카툰', '샤인', '온리 원', '뻔한 이별', '데이 드림' 등을 발매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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