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8월 팬미팅…시즈니와 데뷔 10주년 자축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041510)는 NCT 드림이 오는 8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엔시티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NCT 드림이 팬들과 기념일을 함께 보내기 위해 마련한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과 시즈니(팬덤 별칭)가 함께 쌓아온 의미 있는 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호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팬미팅에서 NCT 드림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를 맞이하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곡을 포함한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게임 등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NCT 드림은 지난 2016년 8월 데뷔했다. 이후 '맛 (핫소스)', ISTJ', '버퍼링' 등의 곡으로 활동하면서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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