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 자체 리메이크곡 '톡톡' 유튜브 뮤비 10위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다시 한번 저력을 입증했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지난 9일 발매한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 뮤직비디오는 10일 기준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0위에 올랐다.
'톡톡'은 마이티 마우스가 자신들의 메가 히트곡을 15년 만에 리메이크한 트랙이다. 마이티 마우스만의 경쾌한 랩에 원곡의 피처링을 맡았던 소야, 새로운 피처링 아티스트 딘딘의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마이티 마우스는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톡톡'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마이티 마우스의 에너제틱한 힙합 비트 위에 포인트 안무와 보컬 케미스트리를 더한 컴백 무대 또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0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메가 히트곡이 2026년 대세 걸그룹의 트렌디한 감성과 만나 세대를 관통하는 역대급 무대를 탄생시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이티마우스는 과거 '나쁜놈', '에너지', '사랑해', '연애특강', '희망사항', '사랑이 올까요', '사랑이란' 등의 곡을 발표하며 힙합 그룹 중에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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