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확 달라진 비주얼 '눈길'…신보 MV 프리뷰 포토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확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피프티피프티(키나, 예원, 아테나, 문샤넬, 하나)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Imperfect-I'mperfect)의 뮤직비디오 프리뷰 포토를 선보였다.
피프티피프티는 특히 아직 베일에 감춰진 타이틀곡의 뮤비 프리뷰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프리뷰 포토에는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바닷가의 자연광 아래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는 멤버들의 모습과 빈티지 하이틴 느낌의 분위기 등이 담겨 있어 몽글몽글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아내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앞서 '블랙 다크'라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새로운 모습부터 트렌디한 감성의 키치 페어리코어까지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바 있다. 이러한 다채로운 콘셉트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멤버들의 확 달라진 비주얼에 벌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미니 4집 '임퍼펙트-아임퍼펙트'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지난 2024년 9월 원년 멤버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아테나, 하나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5인조 걸그룹으로 변모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1.'(Too Much Part 1.)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다만 멤버 하나는 건강 문제로 인해 이번 앨범 활동에 불참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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