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4개월 만의 컴백 확정…6월 26일 신보 발매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KQ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약 4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우영, 종호)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의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프루의 모습을 담아냈다. 여기에 영상 내내 흘러나온 "의심하십시오"라는 의미심장한 음성이 긴장감을 더하며 에이티즈가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오는 6월 26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에이티즈는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음반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이번 활동에서 에이티즈가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에 대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간 '워크'(WORK), '미친 폼', '유토피아', '허시-허시'(Hush-Hush), '바운시'(BOUNCY) 등의 곡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이어왔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