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린, 청량 록커로 변신…28일 신보 '별점만점'으로 컴백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수린(SOORIN)이 '청량 록커'로 새로운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소속사 오늘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수린의 싱글 3집 '별점만점'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컴백을 한다고 알렸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2집 '피버'(FEVER)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분홍색 도트 무늬 배경 속 키치하고 러블리한 감성이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학교 급식판을 연상시키는 오브제 위로 기타, 카메라, 레몬, 말차 등 수린의 이번 앨범 테마를 암시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등장한다.
수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청량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업비트 락(Rock) 장르를 선보인다. 특유의 시원하고 청아한 보컬을 강조한 수린은 '청량 록커'로 변신해 올여름 리스너들에게 싱그러움을 전할 예정이다.
수린의 싱글 3집 '별점만점'은 오는 2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수린은 지난해 5월 데뷔했다. 이후 '보이스 캔 비'(Boys Can Be), '피버'(FEVER), '슈어 띵'(Sure Thing) 등을 발매하면서 리스너들에게 자신들의 입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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