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화려해진 비주얼…'첫사랑은 저주다' 포토 공개

유주(앳에어리어 제공)
유주(앳에어리어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유주(YUJU)가 강렬하게 변신했다.

유주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콘셉추얼한 무드가 돋보이는 유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주는 화이트부터 블랙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인 매력과 다크한 분위기를 아우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마치 저주를 시각화한 듯한 다채로운 오브제를 통해 신곡 콘셉트를 드러낸다. 양 갈래로 길게 땋은 유주의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와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요소가 색다른 콘셉트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 유주는 이번 신곡도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보여준다.

유주의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