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19일 디싱 '느려도 괜찮아' 발매

어코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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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이 19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느려도 괜찮아'를 발매한다.

'느려도 괜찮아'는 미라클이 진행 중인 월간 음악 발매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달 새로운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프로젝트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곡이다. 미라클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이번 신곡 '느려도 괜찮아'는 바쁘게 달려가며 소중한 순간들을 놓치고 있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곡으로, '느려도 괜찮아, 너만의 속도로 즐겨봐'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다. 다른 이들과 비교 속에서 조급해지기 쉬운 일상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나만의 속도'를 찾는 것의 가치를 감각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

특히 이번 곡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두 번째 곡으로, 각자의 진솔한 감정을 녹여내며 한층 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완성했다. 미라클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이처럼 미라클은 월간 음악 발매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를 통해 매달 색다른 콘셉트와 이야기를 선보이며 단순한 버추얼 아이돌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미라클의 디지털 싱글 '느려도 괜찮아'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