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5월 타이베이 라이브 공연 개최…중화권 존재감 각인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글로벌에서 종횡무진 행보를 펼치고 있다.
15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솔라는 오는 5월 10일(이하 현지시간) TICC 타이베이 국제회의센터에서 라이브 공연 '솔라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유어 온 스타, Your Own Star)' 라이브'(이하 '유어 온 스타')를 개최한다.
이는 솔라가 지난 3월 발매한 중국어 싱글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이다. 중국어 싱글 '유어 온 스타'는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좌표와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곡으로, 솔라는 곡에 담긴 메시지를 라이브 공연으로 확장한다. 솔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믿듣솔라'의 저력을 뽐낼 계획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솔라는 앞서 '유어 온 스타'로 대만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직행한 데 이어 QQ뮤직, 쿠거우뮤직 등 글로벌 음원 차트에도 안착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솔라는 최근 '웨이보 갈라 2026 웨이보 문화 교류의 밤'에서 '올해의 실력파 가수' 부문을 수상, 중화권 음악 시장 내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한편 솔라의 라이브 공연 '유어 온 스타'는 내달 10일 TICC 타이베이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되며, 해당 공연은 15일 낮 12시부터 ibon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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